요즘 나오는 뱀눈이는 2011년 이전 뱀눈이에 비해 소음이 줄었던거 알지?

왜 그렇게 되었냐 하면 흔히 대부분은 출입문 경량화 덕분이라고 이야기하는데... 311X56편성이

최근 전기식 출입문으로 개조되었는거 봤는데 앞서 개조된 47 53 54는 2011년 이전 뱀눈이처럼

되어있는 것과는 달리 56은 요즘 나오는 뱀눈이와 같음. 즉, 이것을 보고 확신이 발생한 것이 있는데

"2011년 이전 뱀눈이도 출입문 뚜껑 속 기기만 개조하면 요즘 나오는 뱀눈이들처럼 소음이 전혀

없는 출입문을 가질 수 있다"라는 것. 왜냐하면 애시당초 이것들은 출입문 자체가 원래 같고

재질까지도 같겠지, 근데 56이 다른 전기식 개조 동글이와 달리 요즘 나오는 뱀눈이처럼 소음이

완전히 줄어든거 쓰는 거 보면 요즘 나오는 뱀눈이는 2011년 이전 뱀눈이에서 출입문 위 뚜껑 속

기기 장치만 바꿔서 단 거. 솔직히 2012년식 차들 보면 다들 2014년식 객차 섞였는데 어떻게 보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비결이 바로 그거임. 이렇게 보면 2011년 이전 뱀눈이에 출입문 위 뚜껑 속

기기장치와 밸브 모양만 뜯어 고치면 2011년 이전 뱀눈이라도 저런 출입문을 가지는 것도

가능하다고 판단하는 바이다.

즉 1호선 뱀눈이 초기형 및 중기형 (초기형 311X66~311X77/중기형 311X78~311X82)과 중앙선에

댕기는 321000호대와 경춘선,경의선 뱀저항 이런 것들도 출입문 위 뚜껑 속 기기장치와 밸브 모양만

살짝 뜯어 고치면 요즘 나오는 뱀눈이처럼 되는일도 가능함. 당연히 2012,14년식 짬뽕차도 이렇게 하면

그 편성 전체 출입문을 모두 2014년 이후 뱀눈이처럼 소음을 없애는 일도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