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고속선이 개통되면 강동구 주민들의 수서역 접근성을 상승시키기 위해 현재 강동역 이북 지역에서 수서역에 가려면 강동이랑 오금역에서 두번 갈아타야 하는 것을 오금역에서 한번만 갈아타면 되도록 상일동-마천간 운행계통을 신설하자는 망상임.
일단 위 배선도는 "건꺼"(블로그 좌표: blog.naver.com/bjm6)님이 만드신 것의 일부입니다. 감사합니다. m(_ _)m
짤에서 볼 수 있다시피 길동-둔촌동역간은 단선 연결선이 존재함. 다만 이 연결선을 마천행 열차는 평행교차를 하지 않고는 지나가지 못함. 더욱이 길동역 이남에는 건넘선이 없어 마천행 열차가 길동역 방화방면 승강장에 정차해야 하는 위험성이 따름. (짤의 빨간 선은 본햏이 표시한 것)
하지만 변수가 있다면 5호선 각 지선은 RH시간 배차간격 7분, NH시간 배차간격 12~3분을 자랑하는 곳임.그래서 만약 다이어만 잘 짜고 본햏이 표시한 대로 길동역 승강장 이남에 건넘선 하나를 설치하면 충분히 상일동-마천간 열차를 평면교차를 시키면서 운행 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됨. (1시간에 왕복 3~4편성 정도면 될 듯)
이게 만약 안 된다면 길동역 방화방면 선로에서 둔촌동역 마천방면 선로로 연결선을 새로 팔 수 밖에 없음. 허나 그리 하면 공사비가 너무 많이 들 것 같으므로...
마지막 뻘망상으로는 상일동-하남-마천 순환선을 만드는 거임. 6호선의 응암순환선과 비슷하지만 이 경우에는 순환선 전체가 복선이라 방화발 열차 반은 상일동방면으로 들어가 마천방면에서 방화방면으로 가는 열차, 반은 마천방면으로 들어가 상일동방면에서 방화방면으로 운행시키는것이죠. 허나 이거는 밑에 지도에 나온 감북보금자리 개발이랑 감일공공주택 개발이 끝나기 전까지는 시행되기 매우매우 힘드리라 봄.
그럼 이상 망상이였음. 태클 걸 곳이 있거나 뭔가 달리 더 좋은 생각이 있는 햏들은 의견을 댓글에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호선이 천호대로 타다가 끝나고 지금의 상일동본선과 마천지선이 있는 양재대로를 3호선이 탔으면 참 좋았을텐데..
이딴 뻘글좀 작작올려 언제적얘기야 9호선이 고덕역까지 가는데 상식적으로 운행을 하겠냐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