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연구간이라고 해서, 전기공급이 바뀌는 구간에서 잠시 전기 끄고 운행하는 구간이 있는데 그게 그 구간에 있음. 근데 그걸 선불리 고치기도 어려운게, 중간에 고가도로 밑에 지나가잖아, 그게 너무 높이가 낮아서 손 보기가 어렵다고 함. 그렇다고 그 고가도로를 개조하기엔 그 도로가 한강대교-서울 도심 한복판을 이어주는 거대 도로라 일이 너무 커짐. 이런 문제에 대해 그 구간이 곡선구간인데다(열차는 곡선에 취약) 일반 승객이 느낄 순 없지만 은근히 경사가 있어가지고... 하여간 열차가 속도 못 내는 요소가 다 포함된 구간인데가 고치기도 어려운 환경임.
답변자(122.34)2015-03-10 20:00
아예 다른데로 새 철길을 내는 방법이 있는데 그러려면 지하로 가는게 답인데 기본적으로 그 자체가 비용&시간&고난도에다가 옆에 4호선 지나가지, 신분당선 지나갈 예정에, 용산역 지하 뚫어야지, 게다가 경의선 연결되면서 걔는 또 지상으로 연결되었으니 그거까지 손봐야 하면... 답이 없음. T_T
답변자(122.34)2015-03-10 20:01
아하 그렇구나 감사합니당
ㄴㄴ(175.253)2015-03-10 20:16
용산~이촌 구간 사이에 절연구간도 있고 곡선반경이 작아서 속도를 빨리 낼 수 없기 때문에 용산~이촌 구간은 느리게 달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절연구간이라고 해서, 전기공급이 바뀌는 구간에서 잠시 전기 끄고 운행하는 구간이 있는데 그게 그 구간에 있음. 근데 그걸 선불리 고치기도 어려운게, 중간에 고가도로 밑에 지나가잖아, 그게 너무 높이가 낮아서 손 보기가 어렵다고 함. 그렇다고 그 고가도로를 개조하기엔 그 도로가 한강대교-서울 도심 한복판을 이어주는 거대 도로라 일이 너무 커짐. 이런 문제에 대해 그 구간이 곡선구간인데다(열차는 곡선에 취약) 일반 승객이 느낄 순 없지만 은근히 경사가 있어가지고... 하여간 열차가 속도 못 내는 요소가 다 포함된 구간인데가 고치기도 어려운 환경임.
아예 다른데로 새 철길을 내는 방법이 있는데 그러려면 지하로 가는게 답인데 기본적으로 그 자체가 비용&시간&고난도에다가 옆에 4호선 지나가지, 신분당선 지나갈 예정에, 용산역 지하 뚫어야지, 게다가 경의선 연결되면서 걔는 또 지상으로 연결되었으니 그거까지 손봐야 하면... 답이 없음. T_T
아하 그렇구나 감사합니당
용산~이촌 구간 사이에 절연구간도 있고 곡선반경이 작아서 속도를 빨리 낼 수 없기 때문에 용산~이촌 구간은 느리게 달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