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식은 상층에 구조물 있을때 보통 쌍굴 단선 쓸때 많이 쓰고 상대식은 공간 절약할려고 많이 사용하지
PotatoDOS(otot44)2015-03-10 22:03
지하든 지상이든 상대식이 훨씬 선로 설치가 간편함. 일본에 섬식이 많은건 단선→복선 확장을 거쳤거나, 반대로 2면 3선역(국철이 좋아했던 형태)을 축소시키는 과정에서 섬식 승강장이 많이 남은 케이스임. 아니면 공간이 존나 부족한데 승강장은 설치해야겠고 한 상황. 한국만 아니라 유럽 나가봐도 왠만한 복선철도 근교역들은 전부 상대식임.
익명(125.130)2015-03-10 22:28
그리고 상대식의 강점은 승강장에 붙인 지상역사 설치가 가능하단거고. 유럽이나 일본에서도 승강장에 붙인 지상역사는 많이 찾아볼 수 있음.
익명(125.130)2015-03-10 22:28
지하 같은 경우는 일본도 신설 노선들은 깊이 파는거 아니면 상대식 많이 씀. 다만 최근 개업하는 노선들이 죄다 대심도 노선들인지라 섬식이 많아 보이는거임...
섬식은 상층에 구조물 있을때 보통 쌍굴 단선 쓸때 많이 쓰고 상대식은 공간 절약할려고 많이 사용하지
지하든 지상이든 상대식이 훨씬 선로 설치가 간편함. 일본에 섬식이 많은건 단선→복선 확장을 거쳤거나, 반대로 2면 3선역(국철이 좋아했던 형태)을 축소시키는 과정에서 섬식 승강장이 많이 남은 케이스임. 아니면 공간이 존나 부족한데 승강장은 설치해야겠고 한 상황. 한국만 아니라 유럽 나가봐도 왠만한 복선철도 근교역들은 전부 상대식임.
그리고 상대식의 강점은 승강장에 붙인 지상역사 설치가 가능하단거고. 유럽이나 일본에서도 승강장에 붙인 지상역사는 많이 찾아볼 수 있음.
지하 같은 경우는 일본도 신설 노선들은 깊이 파는거 아니면 상대식 많이 씀. 다만 최근 개업하는 노선들이 죄다 대심도 노선들인지라 섬식이 많아 보이는거임...
공간절약은 섬식이 더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