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생각해보니
대도시권 전역의 역 모든 플랫폼에
거의 다른 멜로디가 나올수 있게 만드는게
어간 힘들일이 아니였을꺼고,
시초가 자살,사고 방지라고 하는데, 그냥 그런 수준이었으면 전국이 다 같은 음이 나와도 상관없기는 하잖아.
게다가 지금 후쿠토신선 같은 경우에는
전선 홈도어 설치이기 때문에 도입 시초의 이유로는 발차멜로디가 필요없지만 오히려 도쿄메트로에서
전역에 걸쳐 발차멜로디가 나오는 몇 안되는 노선 중 하나지.
그리고 어느 기사에서 봤는데, 오히려 발차멜로디를 꺼두는것이 무리한 승차나 역내에서 뛰는것을 줄인다고 했고, 주거지 근처의 역에서는 소음공해 취급 당하는 곳도 있도라고 하긴 그렇지. 하루 종일 그 음악만 듣고 살자면 머리가 아플꺼야. 그리고 내가 한번 일본 여행때 신주쿠역 간적있는데 솔찍히 여기저기서 울리니깐 머리만 아프더라..
사고 방지에 효과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물론 일본철도의 가장 큰 특징이지, 간간히 승객에게 재미 같은것도 주고, 역마다 특성을 줄 수 있고, 승객에게 발차 시간을 알린다는 서비스 차원에서는 훌륭하지만, 어찌 생각해보면 너무 과해졌다는 생각도 드네....

지금 생각해 보니 그래.
대도시 모든 역 모든 플렛폼 마다 거의 다른 멜로디라...

뻘 망글 죄송
-풀리는 일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