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주가 정확히 지금의 어느 지역을 말하는걸까.

강남구 전체를 의미하는거면 차라리 중요한 선릉역을 언주역으로 하는게 낫지 않을지.

9호선은 지을 이름이 없어서 남는 이름을 가져온 것 같은데 좋은 방법 같지 않다.

지역주민에 익숙한게 차병원이고 정 다른 이름이 없으면 그냥 차병원역으로 하는 것도 괜찮을거야.

사기업 홍보라고 반대할 사람도 있을텐데 그런 식이면 모든 사립대학 및 병원 역명이 말이 안된다.

예를 들어 한양대역의 경우 대학을 홍보한다는 목적보다는 그 자체를 대체할 것이 없는 하나의 지명으로 본 것처럼

이 경우도 같게 생각할 수가 있다. 대안이 없는데도 사기업이라고 일단 빼버리는건 빨갱이적인 발상이야.

이건 그 경우도 아니고 그냥 일관성이 없는 행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