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중에 홍대에서 하늘색 점퍼입고 흰머리 노인이탔는데 행패부리고 욕질하더라. 그래서 문자날렸는데 노인이 내가 내린 역 다음역에서 도망쳤다고 답장옴. 캬 내가 고객센터에 문자보낸것도 알아차리나? 몰래 보낸건데... 진심 노인들 무임승차 그만하고 어린이랑 동일한 요금이라도 받아야 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