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선에 상어 3왕복 투입과 더불어 남원역 전열차 정차, 곡성역과 구례구역 정차횟수 증가를 들 수 있음. 게다가 남원-곡성-구례구 연속정차 편성도 3편이나 됨... 그치만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소요시간이 단축된만큼 정차역을 늘려도 상관은 없나봄. 근데 곡성역과 구례구역 하루 ktx이용객이 50명도 안되는 역에 무슨 ktx를 세운다는 건지...현행 2편정차가 적당한데...


그리고 경사가 터진건 함안역 ktx무정차 통과임. 언론에서 그렇게 많이 거론했고, 더구나 함안주민들도 외면한다는 함안역 ktx는 사라지게됨.

조현룡 구속도 한 몫한듯.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용산~전주 1시간 30분대, 익산 1시간 10분대에 도달함. 여수는 2시간50분대이고...


서대전경유 KTX 익산종착 열차는 모든편성이 계룡-논산 필수정차하고 전편성 KTX-산천으로 운행함.


ITX-새마을은 과거 새마을호 열번으로 변경됨. 또한 광주선 ITX-새마을 1왕복 증가함.


무궁화호는 서광주경유 순천행은 존치되었고, 대전~광주 무궁화호는 서대전착발로 변경됨. 전라선 무궁화호는 약간의 시간변동이 있음.


호남,전라선 ITX새마을 서대전-수원 무정차 열차는 없어짐(1142, 1192기준) 천안역은 필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