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개량한 전라선만 봐도 전체 역은 30개 정도 되는데
실제로 여객취급하는역은 10개 정도밖에 안되고 나머지는 20개여개는 무배치간이역이 더라고
최근에 철갤에 돌던 자료를 보면 역 건설비를 줄이는게 예산절약 효과가 크다고하고
정부정책도 1도시 1거점역이라 앞으로 전체적으로 여객취급역을 줄였으면 줄였지 늘리진 않을거같은데
그냥 대피선만 있는 신호장 정도로 지으면될텐데 플랫폼에다가 작은 역건물까지 지어서 무배치간이역을 만들 필요가 있음?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런 여객취급 안하는 무배치간이역에 상주하는 직원들이 있거나
실질적으로 대피, 교행 등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역들이 많은 편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