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지금보다 40~50분 단축이라도 감사해야하지... 용산~익산, 용산~광송 무정차 하면 비어다니는 부분도 있고. 거기에 서대전 빠지니 오송정차가 대거 많아진거고
익명(223.62)2015-03-11 16:00
그러니까 대전에서 분기했으면 서대전 경유 날려먹어서 운행횟수 더 늘어났을테니 저렇게 많이 정차할 필요가 없었을거야
갈갈이.(yonghwi8319)2015-03-11 16:01
호남고속선 \'개통전\'인 2013년 기준으로 익산 전주 순천 여천 여수엑스포만 따져도 열차당 300여명이나 타는데 공기수송은 개소리..
송은뱀.(gjy2000)2015-03-11 16:02
용-천-익-광, 용-광-익-광 있음. 그보다 정차역을 줄이는건 차량 정원을 고려해봐도 수요가 충분치 않아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고. 목포, 광주, 광주송정, 익산까지 상행 수요만 긁어도 5500명/일 밖에 안 됨. 지금 목포발이 16편(501~532), 광송발이 6편(551~562)이라 22편(주중 추산) 운행 예정이긴 한데, 차량 정원(산천 324~410, 상어 934)를 감안하면, 좌석 60%대도 못채움. 많이 쳐줘서 1.5배는 타줘야 그나마 좀 봐줄만 할텐데, 1.5배가 뜰 자신이 있는거 아니면 걍 더 세우는게 이득임...
익명(125.130)2015-03-11 16:20
송은뱀//세상에... 그렇게 많다니 ㄷㄷㄷ 근데 전라선 산천은 호남선과 병결하니 용산~익산에서 호남선 따라 많이 정차해야 하고, 전라선 상어는 빈 자리가 많을테니 용산~익산에서 많이 정차해야 하고... 전라선은 ㄹㅇ 방법이 없네 ㅠ
갈갈이.(yonghwi8319)2015-03-11 16:23
열차당 300명 아니고 전주 ~ 여수엑스포에서 상행만 다 긁어모으면(구간수요 빼버리고) 편당 220명(일당 1979명)임. 물론 2014년 전반기 기준이고, 일일 9왕복으로 계산했을때 얘기긴 하다만.
익명(125.130)2015-03-11 16:27
제가 익산을 넣고 상하행 모두 포함했으니 조금 차이가 있긴 한듯합니다. 그러나 용산~전라선으로 산천 1편성은 채워갈수 있다는건 사실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
송은뱀.(gjy2000)2015-03-11 16:32
익산에서 어차피 승차만큼 하차도 잡혀서 별 영향은 없음... 대충 편당 7명 정도 더 타는 꼴로 나옴. 편당 220명이면 대충 70% 정도고 평일 주말 대비율을 생각해보면 주말에 순수 전라선 구간만으로도 대충 80~85% 정도의 압력이 걸리는거니까 고속선 개통 이후는 상어를 넣어줄만은 하긴 한 수준?
익명(125.130)2015-03-11 16:36
근데 이걸 마냥 전라선만의 수요로 보긴 어려운게, O/D 자체는 도착역의 공급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거고, 저 수요가 용산에 온전히 내리는 양은 하루 1600명, 그러니까 대충 평균 55%, 주말 70% 정도만 잡히기 때문에 나머지 20~40%를 채우려고 계속 정차역을 두려고 하는 것이고...
익명(125.130)2015-03-11 16:40
편당 220명인건 호남고속선 개통 이후 수요증가를 전혀 반영하지 않은건데 증가되는 수요와 시간대를 적절히 배치한다면(첫막차가 아닌 주간시간대) 충분히 전라선 자체수요로도 채워갈수 있을듯.
익명(175.125)2015-03-11 16:47
위에서 말했듯이 "상어를 넣어줄만은 하긴 한 수준?". 열차별 분석을 내가 확인을 못해봐서 정확한 수치는 얘기해주지 못하겠는데 일단 작년까지 공개되던 연구보고서 쪽 자료들 보면 피크일때랑 아닐때 차이가 좀 있고(매진되는 편은 꾸준히 매진됨) 피크 시간대에 상어만 적당히 배치해주면 해결은 가능한 수준이긴 함. 전라선 자체 수요라는게 용산행인데, 증가율을 고려하더라도, 1.2배는 증가해야 대충 지금 정도 압력이 나오는데, 문제는 이미 상어로 몇편이 교체되었기 때문에 추이를 보고서 결정해도 충분함. 아직까지는 지금 정차역 패턴이랑 상어/산천 비율로도 문제가 없을거란 시뮬레이션인거고 그래서.
호남선이든 전라선이든 용산~익산 무정차했다간 공기수송 확정
용광 없냐 용광 ㅋㅋㅋ 전설의 공기수송ㅋㅋㅋ
ㄴ 호남고속선도 없이 용산~광주 무정차... 미쳤었지 ㄹㅇ
용ㅇ익광이라도 안되나? ㅇ는 ㅇㅅ
ㄴ 보니까 상행 광익광용은 있더라. 걔가 당초 홍보한대로 딱 1시간 33분에 끊음.
철럽도/ 차라리 용천익광... ㅇ는 하...ㅠ
타당성 0.3 나왔으면 그냥 닥치고 쳐 타고다녀 코레일은 땅파고 장사하나
용^오^익광
그와중에 전라선 KTX상어 3회나 들어가네 예전엔 아예 있지도 않앗는데
뭐 지금보다 40~50분 단축이라도 감사해야하지... 용산~익산, 용산~광송 무정차 하면 비어다니는 부분도 있고. 거기에 서대전 빠지니 오송정차가 대거 많아진거고
그러니까 대전에서 분기했으면 서대전 경유 날려먹어서 운행횟수 더 늘어났을테니 저렇게 많이 정차할 필요가 없었을거야
호남고속선 \'개통전\'인 2013년 기준으로 익산 전주 순천 여천 여수엑스포만 따져도 열차당 300여명이나 타는데 공기수송은 개소리..
용-천-익-광, 용-광-익-광 있음. 그보다 정차역을 줄이는건 차량 정원을 고려해봐도 수요가 충분치 않아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고. 목포, 광주, 광주송정, 익산까지 상행 수요만 긁어도 5500명/일 밖에 안 됨. 지금 목포발이 16편(501~532), 광송발이 6편(551~562)이라 22편(주중 추산) 운행 예정이긴 한데, 차량 정원(산천 324~410, 상어 934)를 감안하면, 좌석 60%대도 못채움. 많이 쳐줘서 1.5배는 타줘야 그나마 좀 봐줄만 할텐데, 1.5배가 뜰 자신이 있는거 아니면 걍 더 세우는게 이득임...
송은뱀//세상에... 그렇게 많다니 ㄷㄷㄷ 근데 전라선 산천은 호남선과 병결하니 용산~익산에서 호남선 따라 많이 정차해야 하고, 전라선 상어는 빈 자리가 많을테니 용산~익산에서 많이 정차해야 하고... 전라선은 ㄹㅇ 방법이 없네 ㅠ
열차당 300명 아니고 전주 ~ 여수엑스포에서 상행만 다 긁어모으면(구간수요 빼버리고) 편당 220명(일당 1979명)임. 물론 2014년 전반기 기준이고, 일일 9왕복으로 계산했을때 얘기긴 하다만.
제가 익산을 넣고 상하행 모두 포함했으니 조금 차이가 있긴 한듯합니다. 그러나 용산~전라선으로 산천 1편성은 채워갈수 있다는건 사실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
익산에서 어차피 승차만큼 하차도 잡혀서 별 영향은 없음... 대충 편당 7명 정도 더 타는 꼴로 나옴. 편당 220명이면 대충 70% 정도고 평일 주말 대비율을 생각해보면 주말에 순수 전라선 구간만으로도 대충 80~85% 정도의 압력이 걸리는거니까 고속선 개통 이후는 상어를 넣어줄만은 하긴 한 수준?
근데 이걸 마냥 전라선만의 수요로 보긴 어려운게, O/D 자체는 도착역의 공급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거고, 저 수요가 용산에 온전히 내리는 양은 하루 1600명, 그러니까 대충 평균 55%, 주말 70% 정도만 잡히기 때문에 나머지 20~40%를 채우려고 계속 정차역을 두려고 하는 것이고...
편당 220명인건 호남고속선 개통 이후 수요증가를 전혀 반영하지 않은건데 증가되는 수요와 시간대를 적절히 배치한다면(첫막차가 아닌 주간시간대) 충분히 전라선 자체수요로도 채워갈수 있을듯.
위에서 말했듯이 "상어를 넣어줄만은 하긴 한 수준?". 열차별 분석을 내가 확인을 못해봐서 정확한 수치는 얘기해주지 못하겠는데 일단 작년까지 공개되던 연구보고서 쪽 자료들 보면 피크일때랑 아닐때 차이가 좀 있고(매진되는 편은 꾸준히 매진됨) 피크 시간대에 상어만 적당히 배치해주면 해결은 가능한 수준이긴 함. 전라선 자체 수요라는게 용산행인데, 증가율을 고려하더라도, 1.2배는 증가해야 대충 지금 정도 압력이 나오는데, 문제는 이미 상어로 몇편이 교체되었기 때문에 추이를 보고서 결정해도 충분함. 아직까지는 지금 정차역 패턴이랑 상어/산천 비율로도 문제가 없을거란 시뮬레이션인거고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