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 대학이 많고 도로교통이 준ㅂㅅ인 관계로 경쟁력 있다 봄.
2. 대전발 제천행 무궁화 정차역 간소화.
청주4연타는 너무 뭐하다. 청주공항빼자.
삼탄, 봉양도 빼자.
3. 대전발 제천행 금토일 새마을호 운행.
대전-제천 현재 무궁화 운임의 50% 더 받아도 소요시간에서 도로교통 압살한다.
주요 무궁화 빼고 그 시간대에 집어넣자.
4. 혐오역 KTX로의 Emiless한 환승시간 조절.
환승대기 2,30분이 기본이다. 좀 줄여주자.
5.출퇴근시간에 집중된 다이아의 개선.
90분에 한대라도 타게 해주라.
1. 천안<>청주는 사실 버스가 모친부재한 상황이긴 한데 어차피 대중교통축으로는 존나 크게 두 도시간의 이동량이 있는게 아니라서 2. 충북선 무궁화가 정차역이 많은건 로컬 장사가 잘 되는 편이라 그러함. 실제로 충주~제천 같은 수요 나름 짭짤하게 잘 먹고 돌아댕김. 3. 새마을호를 굳이 넣을 이유가 없음(말했지만 로컬이라서 정차역 줄여봤자 별로 이득이 안 됨) 4. 이건 좀 환승 조정이 필요하긴 한데 어차피 지연 감안하고 하면 뭐... 5. 지금도 충분히 많이 넣어주고 있는 편임. 애초에 복선이긴 하지만 화물 우회선 목적으로 세워져서 폐색 간격도 길고, 화물 열차도 이미 충분히 많이 다니는지라 그렇게 여유를 건덕지도 많지도 않음(만들 수야 있긴 함)
ㅇㅇ/1. 천안-청주보다 천안-충주/제천이 문제임. 이동량 안 많아도 주말은 충분. 2/로컬수요 좋음. 근데 한달에 여덟번씩 타며 느낀점 : 대전에서 타서 충주/제천가서 내리고 제천/충주에서 타서 대전가서 내림. 3/새말은 희망사항이뮤ㅠㅠ/4. 충북선 지연이 호남선급은 아님 /5.14편 존나 만족하는데 좀 그걸 펴달라고ㅠ
1. 은 무슨 뜻이냐면 그냥 경부선 열차 자주 다니니 조치원역 환승 유도를 제대로 하면 될 부분이란 뜻이고, 굳이 천안행 투입할 이유가 많지 않다는거지. 2. 는 무슨 뜻이냐면 대전 수요도 좀 메이저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세울 역을 안 세우면 나머지 소소한 로컬 수요마저도 잃어버린단 뜻. 한사람 한사람의 비중이 커지는 로컬선이다보니. 4. ㄴㄴ KTX 지연 5. 로컬선은 고수요 시간대에는 괜찮은 수요가 나오니까 간격을 줄여도 되지만 아닌 시간대에는 눈에 보이는거보다 수치상 수요가 적게 뜨기 때문에(이건 목측의 함정이기도 함) 열차를 많이 안 넣어주는거기도 함. 그리고 그 낮 시간대가 적당히 비어다니니 화물 빠방하게 넣을 수 있는 시간대로 쓰기도 하고...
여름에 타보면 삼탄 빼잔 소리 안 나올텐데... 그리고 충북선이 그렇게 흥하거나 고속 노선이 아닌 이상 정차역 줄이면 수요도 줄게 되어 있음. 지금 정차역도 줄일대로 줄인거임.
냉정하게 말해서 4번 말고는 현실성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
1번은 서울 ㅡ 제천 무궁화를 두어번 정도 굴리는 걸로 퉁칠 수 있다고 보는데. 수원발 오트레인도 없어진 판에 제천에서 오트레인 접속되게 서울발로 한대 굴리면 딱일듯.
청주공항은 에반데 삼탄, 봉양은 필정도 아니고 특히 봉양역은 어차피 제천역에 거의 수요 빨린상태라 빼도 무방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