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권의 최대수요처 중 하나인 오테마치를 고작 6량으로 가려면 혼잡률 하나로는 사이쿄도 이길거같은데?
소테츠는 진짜 헤이세이 35년에도 부도심만 빙빙 뺑뺑이 돌고 있을것같은 불길한 예감은 대체 왜 드는걸까?
하여튼 소테츠는 토요코 선 마냥 야마노테 언저리만 빙빙 뺑뺑이 돌지 않으려면 결단이 필요해보이는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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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이 오테마치 갈거면 도큐 선 안 타고 JR선 타면 되는 부분임(도쿄 방향 일부 연장 얘기 있음). 그리고 워낙 대체재들이 많아서 굳이 미타선이 터질 일이 없음.
익명(125.130)2015-03-11 22:34
ㄴ RH 15분(시간당 4편) 고자 배차 쪼개서 30분 배차로 도쿄 보내는거면 하등의 의미가 없는 부분
익명(110.70)2015-03-11 22:38
하등의 의미가 없는게 아님. 애초에 오테마치까지의 수요가 그렇게 크지 않음. 철도통계연보식으로 통과인원 나오는 도시교통연보만 봐도 알수 있음. 애초에 지금도 그쪽 방향 가중치는 죄다 요코하마에 걸리고 있고(그래서 소테츠 요코하마가 승하차가 그렇게 쩔게 나오는거임) 그 요코하마에서 쏟아지는 도카이도 본선 승객들 중 소테츠 승객 비율이 높음. 지금 경로보다 하자와 경유가 훨씬 더 빨라서 투입하는게 아니라, 그냥 환승시간 짧아지고 앉아서 갈 수 있기 때문에 투입하는 목적이 강하고. 어차피 정기권 승객들이라 영향 크게 안 받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미타 선에 걸릴 수요가 아니라 걔내들은 원래부터 JR선에 걸리던 애들이고, 이후에도 JR 선에 걸릴 애들임. 어차피 오테마치 말고 칸다, 도쿄 주변도 충분히 도보로
?? 굳이 오테마치 갈거면 도큐 선 안 타고 JR선 타면 되는 부분임(도쿄 방향 일부 연장 얘기 있음). 그리고 워낙 대체재들이 많아서 굳이 미타선이 터질 일이 없음.
ㄴ RH 15분(시간당 4편) 고자 배차 쪼개서 30분 배차로 도쿄 보내는거면 하등의 의미가 없는 부분
하등의 의미가 없는게 아님. 애초에 오테마치까지의 수요가 그렇게 크지 않음. 철도통계연보식으로 통과인원 나오는 도시교통연보만 봐도 알수 있음. 애초에 지금도 그쪽 방향 가중치는 죄다 요코하마에 걸리고 있고(그래서 소테츠 요코하마가 승하차가 그렇게 쩔게 나오는거임) 그 요코하마에서 쏟아지는 도카이도 본선 승객들 중 소테츠 승객 비율이 높음. 지금 경로보다 하자와 경유가 훨씬 더 빨라서 투입하는게 아니라, 그냥 환승시간 짧아지고 앉아서 갈 수 있기 때문에 투입하는 목적이 강하고. 어차피 정기권 승객들이라 영향 크게 안 받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미타 선에 걸릴 수요가 아니라 걔내들은 원래부터 JR선에 걸리던 애들이고, 이후에도 JR 선에 걸릴 애들임. 어차피 오테마치 말고 칸다, 도쿄 주변도 충분히 도보로
접근이 가능한 거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