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라선의 경우 호남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실질적 시간 단축 영향이 호남선에 비해 미비
->전라선/호남선 병결에서 기존 선후를 호남선과 바꿈으로써 전라선의 소요시간을 추가적으로 조금이나마 단축하려 노력
2)호남선의 상어 편성 비중보다 전라선의 상어 편성 비중을 높게 잡음으로써 수요 문제를 최대한 해결하고자 함
->편수는 지나치게 정치적 상황과 연루되어 문제가 커질 확률이 높기에 상어와 산천의 비중을 조절.
3)전라선의 경우 익산 이남의 정차역을 늘리는 대신, 그 윗쪽의 정차역을 호남선에 비해 적은 비중으로 잡음
->실질적 전라선 연선지역의 공급량 확대와 전주까지의 소요시간의 최대한의 단축.
4)전주-순천간 역간거리에 의해 수요가 거리대비 지나치게 loose해지는 것을 남원 필정으로 어느 정도 방지
->남원의 경우 기존에도 준필정수준이었고 수요가 증가추세였음.
5)회생 기미가 제로수준인 함안은 과감히 버리는 대신 접근성이 그래도 괜찮은 편인 구례구와 곡성은 수요 한 번 키워보겠다는 의지가 보임
->말도 안되는 수준의 곡성, 구례구 경유 편수 증가
동감. 전라선쪽은 개인적으로 잘 짰다는 느낌을 받음. 인천공항가는 편의 경유역도 신경쓴 거 보이고..
사실 전라선은 익산-용산 무정차이기만 해도 소요시간 단축효과 꽤 되는데 그게 안되니까 문제지
ㄴ익산,전주,순천,여수 수요만으로도 1-2편쯤 굴릴만하다는 생각이 들고 편수를 늘리기에는 정치적 싸움으로 번진다 싶을 때 정차역 조정하지 않을까 싶네요
KTX-1 투입하고 복합열차 줄인 만큼 광주송정/목포행을 약간 줄인 것 같던데... 원래 광주 가는 열차가 왕복 60회로 계획되었는데 지금 보니까 52회밖에 안 되더라고...
함안은 경전 K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