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산천이 2016년에는 수서고속철도주식회사로 인계되나봄 (똑같은 차량인건 함정)


처음에 철도산업발전방안 발표 때에는 한국철도공사 차량을 SR이 임대하는 방식으로 지속적인 임대수익을 창출한다고 했는데

그게 아니라 모든 차량을 그대로 인계한다면 이건 코레일의 수익성 악화 원인이 될 엄청난 골칫거리가 되버리는데


지금 도입되고 있는 호남산천이 한국철도공사 차량 포함해서 20편성 되는데 여기에 자체 발주 10편성 포함해서

30편성 가지고 사업을 시작(코레일 KTX-산천 23편성 보유) 하면 코레일의 천안아산 - 부산/목포 간의 수요 타격은 그야말로 표현하기 힘들듯


어디까지나 차량 인계라는 것은 SR 페이스북에서 나온 발언이니까 추후에 바뀔 수 있음.




또한 철도차량운전면허 시행지침에는 달리안이라는 차량이 없어서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할 때에는 산천으로 통일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