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입장에선 승객을 한명이라도 더 끌어모야함
그러니까 일단 공기수송이건 말건 열차를 많이 세우고
"공주역에 열차가 이만큼 많이서염 그러니까 많이많이 타러와주세염" 이라고 외쳐서 승객을 한명이라도 더 긁어모아야 할 처지임
그래도 안타면? 그때가서 칼질해버리면 그만
그러니까 일단 공기수송이건 말건 열차를 많이 세우고
"공주역에 열차가 이만큼 많이서염 그러니까 많이많이 타러와주세염" 이라고 외쳐서 승객을 한명이라도 더 긁어모아야 할 처지임
그래도 안타면? 그때가서 칼질해버리면 그만
ㅇㅇ 정말로 수요 없으면 나중에 더 통과시켜도 늦지 않음
그리고 호남고속선은 공주 수요라도 박박 긁어모아야 하는 형편
그리고 공주만이 아니라 부여 관광수요도 뭔 짓을 해서라도 만들어야 할 판이지.
저 KTX역을 타이틀에 상관없이 공주-논산간 23호선 또는 논산-부여간 4호선에 건설해서 그곳을 오가는 시외버스나 서울오가는 고속버스등이 정차하게 하거나 시외버스 노선들이 더 생길 여지를 두었어야 했는데 정말 인접도로 하나 없는 시골에 지은건 아무리 생각해도 높으신 양반(ㄱ)나리들이 땅 사놓고 투기한거로밖에 생각이 안됨. 대체 무슨 생각으로 거기다 지었는지 이해불가.
김천구미, 오송도 처음에는 어느정도 정차하다가 그 다음 운행조정때 확 줄었었지
꼭 공주시가 아니어도 저기서 탈사람확보안하면 호남갖고는 적자가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