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종로든 을지로든 둘 중 하나에 4호선용 복선을 심도 신경쓰지말고 더 끼워넣는게 오히려 낫지 않았을까?
댓글 13
요즘 통계들보면 미국식 의무환승형 분산정책보다 유럽식 터미널역 집중정책이 아웃풋이 훨씬 더 좋다더라.
익명(175.212)2015-03-12 14:00
ㄴ 그래 요즘은 신주쿠, 시부야, 오테마치, 우메다, 난바, 하카타라든지 독일의 Hbf같은 중앙집중식 터미널형 철도역이 핫하지 전 세계적으로 고속도로는 노관심 노상관인 추세임
익명(175.223)2015-03-12 14:06
퇴계로 3역 승하차는 보고 갤질하냐? 명동 8만 충무로 7만 회현 6만이다ㅋ
익명(125.133)2015-03-12 14:37
ㄴ 그렇기는 한데 중핵업무지구인 을입, 종각, 광화문 갈때는 무조건 환승이 필요한 노선이라 훨씬 더 많을수도 있었던 수요를 크게 놓쳐버렸다는거지.
익명(175.223)2015-03-12 14:40
기회되면 1권역 퇴계로 od 한번 찾아봐라 퇴계로 역들이 존나 압도적으로높다 1권역 종로는 버스도 많으니까 이해 되는데 을지로는 버스도 개망ㅋ
익명(223.62)2015-03-12 14:48
건설당시 기존노선 그대로 따라가며 하부에 뚫을 수 있는 기술 있었는지는 의문이고 무엇보다도 퇴계로에 4호선 안지났으면 지금의 퇴계로는 걍 카오스
익명(220.76)2015-03-12 15:25
3호선 율곡로 경유가 더 문제 아니냐 경복궁-안국 대체로 인적이 드문 곳으로 지나감. 그냥 독립문에서 서대문까지 직진하다가 종로로 진입했어야 하는데
ㅂㅂㅂ(147.46)2015-03-12 15:27
4호선이 퇴계로 간다고 해서 수요를 크게 놓지는것도 아닌게 4호선축선에서 종로 을지로 광화문 가는 버스가 많긴한데 그것도 4호선 수요가 감당이 안될정도라 분산목적으로 다니는게 그정도고(참고로 4호선 동북부는 지하철 버스 가릴거 없이 캐가축) 10량짜리 rh2~3분 nh6분간격 지하철 수송량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
익명(220.76)2015-03-12 15:36
일단 명동 회현은 주요 포인트가 맞긴 함. 그거랑 별개로 환승 의무보단 집중 정책이 유효한 건 맞는데, 4호선 케이스는 그 축이 간선이긴 하니까 상관 없는 얘기...
dd(125.130)2015-03-12 15:52
ㄴ 그럼 어떤 케이스가 환승-집중이랑 상관이 있는건데?
익명(110.70)2015-03-12 15:55
너님 말마따나 4호선이 종로나 을지로로 갔다고 치자 장담컨데 그 반대로 퇴계로로 갔으면 어땠을까 얘기 나올게 뻔하다
요즘 통계들보면 미국식 의무환승형 분산정책보다 유럽식 터미널역 집중정책이 아웃풋이 훨씬 더 좋다더라.
ㄴ 그래 요즘은 신주쿠, 시부야, 오테마치, 우메다, 난바, 하카타라든지 독일의 Hbf같은 중앙집중식 터미널형 철도역이 핫하지 전 세계적으로 고속도로는 노관심 노상관인 추세임
퇴계로 3역 승하차는 보고 갤질하냐? 명동 8만 충무로 7만 회현 6만이다ㅋ
ㄴ 그렇기는 한데 중핵업무지구인 을입, 종각, 광화문 갈때는 무조건 환승이 필요한 노선이라 훨씬 더 많을수도 있었던 수요를 크게 놓쳐버렸다는거지.
기회되면 1권역 퇴계로 od 한번 찾아봐라 퇴계로 역들이 존나 압도적으로높다 1권역 종로는 버스도 많으니까 이해 되는데 을지로는 버스도 개망ㅋ
건설당시 기존노선 그대로 따라가며 하부에 뚫을 수 있는 기술 있었는지는 의문이고 무엇보다도 퇴계로에 4호선 안지났으면 지금의 퇴계로는 걍 카오스
3호선 율곡로 경유가 더 문제 아니냐 경복궁-안국 대체로 인적이 드문 곳으로 지나감. 그냥 독립문에서 서대문까지 직진하다가 종로로 진입했어야 하는데
4호선이 퇴계로 간다고 해서 수요를 크게 놓지는것도 아닌게 4호선축선에서 종로 을지로 광화문 가는 버스가 많긴한데 그것도 4호선 수요가 감당이 안될정도라 분산목적으로 다니는게 그정도고(참고로 4호선 동북부는 지하철 버스 가릴거 없이 캐가축) 10량짜리 rh2~3분 nh6분간격 지하철 수송량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
일단 명동 회현은 주요 포인트가 맞긴 함. 그거랑 별개로 환승 의무보단 집중 정책이 유효한 건 맞는데, 4호선 케이스는 그 축이 간선이긴 하니까 상관 없는 얘기...
ㄴ 그럼 어떤 케이스가 환승-집중이랑 상관이 있는건데?
너님 말마따나 4호선이 종로나 을지로로 갔다고 치자 장담컨데 그 반대로 퇴계로로 갔으면 어땠을까 얘기 나올게 뻔하다
명동상권 무시하냐?
그보다 3호선을 안국-종각-을입-명동회현-반포-고터로 쭉갔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