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ail 이라고 테제베가 운행 하지 않는 곳에 급행 개념으로 운행되고 있습니다. 파리-루앙-르아브르 지역을 운행하는 기차를 타봤는데 기차 생긴게 참으로 클라식했습니다. 속도는 시속160킬로미터를 오가는듯 했습니다. 좌석은 개방식(우리나라 무궁화와 같음) 좌석으로 프랑스에서는 salle 이라고 부르는 형태와 6명이 한 방에 들어가는 salon 이 있습니다. 사람 없으니까 6명용 한 방에 저 혼자 타고 왔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