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이 특이사례지.
대부분 줫다가 뺏거나
자기네 지역만 불리한거 같아보이면
또는 자기네에게 매우 유익해보이면
때써서 받아내려고 하는건 전세계 공통이고,
거기에 말려드는건 우리나라 한정이지.
ps. 전부터 말하고 싶었는데,
누가 경의선 서울행 따위 차냥하고 있냐?
일산 핌피 ㅆㄲ야. 선로도 부족해 죽겠구먼.
용산은 시내가 아닌가?
대부분 줫다가 뺏거나
자기네 지역만 불리한거 같아보이면
또는 자기네에게 매우 유익해보이면
때써서 받아내려고 하는건 전세계 공통이고,
거기에 말려드는건 우리나라 한정이지.
ps. 전부터 말하고 싶었는데,
누가 경의선 서울행 따위 차냥하고 있냐?
일산 핌피 ㅆㄲ야. 선로도 부족해 죽겠구먼.
용산은 시내가 아닌가?
-풀리는 일이 없음..
서울행 없애면 용문까진 아니어도 덕소행은 배차간격 줄이는거 가능할껄?
경의선 통근열차 시간대에 맞춰 사는게 당연했던 동네 사람으로서 서울행이 더 편한 건 사실
그렇다고 있어야 할 필요까지는 없고 없애는 게 답인데...
ㄴ 내말이... 그게 지금 경앙선에서 때어내야될 혹임.0
함안이 특이 케이스긴 함
굳이 그 동네에 서울행 필요하겠다면 어차피 소사대곡선 지어야겠다 대곡까지 복복선화 해버리고 1시간에 1번씩 서울-대곡만 남겨놓아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지만 대신 환승연계는 칼같이 해주고
용산은 도심 치고는 외곽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