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삼각지역 신설"과 "6호선 동측 신속히 연장"이라고 생각하오만.... 당신 동묘앞-신설동 사이의 g랄같은 역간격을 보고도 그런 제안을 할 수 있냐고 태클을 건다면, 어차피 그 구간은 미칠듯한 습히드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구간 아니오? 그럴 거면 안습인 6호선의 네트워크 기능도 강화시켜 주고, 용산구 일대에 세 노선을 교차시키는 거미줄을 만들어서 전철로 사람을 끌어오는 것이 더 이득일 것 같소. 두 번째, 6호선을 구리역까지 연장하려는 움직임은 있는 것 같은데 중간에 혹시 갈매역 쪽을 지나가려는지는 잘 모르겠소. 구리역을 가려면 경춘 신선은 반드시 지나가야 할 것 같은데, 굴곡을 감수하고서라도 갈매역과 환승역을 만들어 주면 경춘선도 서울지하철과 접속하는 최초의 역을 상봉역이 아닌 갈매역으로 만들 수 있어 6호선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옿. 구리역도 마찬가지고. 일각에서는 '서울'지하철이 그렇게 경기도까지 들어와야겠느냐는 지적도 있겠지만, 지축역의 예도 있는데 뭐 못할 것 까지야..... 결론:이상의 제안들은 죄다 "6호선 수요 구하기"의 일환에서 나온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