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고무패킹 등을 써서 어찌어찌해서 좀 메꾼거같다만

 

예전 곡선승강장의 전동차와 승강장 틈새는 진짜 무시무시한곳이 많았음

 

특히 4호선 동대문이 최강이었음. 거의 멀리뛰기를 방불케할정도로.. 틈새가 한 50cm에 다다랐었음

 

지금 철갤러들은 잘 상상 안될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