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석 대기줄이 훨씬 길어짐 약 20-30줄 7시 40분-8시 10분 정도에 절정을 이룸
계양 검암과 5호선 환승자가 급행으로 목숨걸고 앉아 탈려다 보니 그럼
착석 실패 = 바로 담역인 가양역부터 엄청난 압축밀착으로 인한 비쾌적한 하루 시작을 의미하기 때문
이론상 이제 세네대까지도 완행보다 빨리 가기 땜에 더 심해질 것임
개화발 일반도 이제 개화서 우르르 타서 당산까지 안빠지기 땜에 출근시간에 김공서 많으면 문당 3-4명 심하면 단한명도 못앉음

그리고 줄서서 차와서 달렸는데 착석 실패하면 그차 서서 가거나 착석줄 다시 설람 맨 뒤로 다시 가서 줄서야됨 그럼 다시 약 30줄이나 되는 줄 맨뒤서 다시 서야 됨
착석 실패했다고 내려서 다시 맨앞줄 설러 하면 그쪽 사람들의 온갖 한소리와 함께 물리력 행사도 날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