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알려진것처럼.. 경기대가 부지 제공하고 그런것은 전혀 없어... 기지창과 경기대 사이에는 아파트가 따로 들어서고 있고..
단지.. 경기대가 기지창이 근처에 존재하면 소음등으로 지장있다 라고 했는데 실제 가보면 대학에 소음으로 지장있을 만큼 가깝지도 않어.
그러나.. 딱히 그곳을 광교역으로 정해야 할 당위성은 있는것은 아니고.. 광교산에 가장 가까운 역이기는 해도.. 광교라는게 꽤 넓은 지역이니.. 지역주민들의 이기심이 어느정도 있는것은 사실이기는 하지..
따지고 보면.. 역이름 짓는데 가장 중요한게.. 지자체의 의지와 지역주민들의 여론이고. 그런 여론으로 코레일이 싫어함에도 광운대역과 서강대역으로 바뀐건데 .. 여기는 그 여론이 반대인게 큰지라..
경기대입장에서는 당연히 자기 대학이름으로 역이 나고는 싶겠지. 그게 당연한거고. 그런데. 경기대가 피해자니 그런것은 아니라고 봐..
단지. 지역주민들이 집값욕심에 광역적인 이름이라고 봐야 하는 광교를 꼭 그역이름으로 하겠다고 하는게 문제기는 하지. 차라리. 경기도청역이 광교신도시의 중심이니 거기를 차라리 대표성을 생각해서 광교라고 했으면 어땠을까 생각은 들고.. 그리고 상현은 그래.. 거기는 수원도 아니고 용인이고 그 주변사람들도 그곳을 다 상현이라고 부르는데 광교역은 좀 무리수라 아닌가 싶기도 하고..
뭐 이 진통은 얼마후 지나가겠지.
기지창 끝부분 소유자 '학교법인 경***'이라고 나옴여
제대로 모르는 애들이 이래라 저래라 훈계하는 꼬라지 보니까 존나 가소로울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