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내가 두시간 이상을 서서갈지도 모르는데 어차피 하루 전까지만 취소해도 수수료는 없잖아. 그럼 일단 예매를 해두겠지. 사람 일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거고 20대도 2시간 서서가면 다리아픈데 중장년층이나 노년층이 입석끊고가긴 힘드니까..

근데 탑승률이 원체 낮아서 뭐 공기수송에 텅텅 비어간다면 미리 예매해서 며칠동안 이자 손해보고 괜히 시간투자같은거 할 필요없이 걍 현장에서 바로 좌석으로 발권받겠지

소다맛쿠키 말처럼 예매율과 탑승율은 다른개념이 맞지만 어느정도 상관관계가 있는건 맞음. 마치 코스피와 삼성전자같은 개념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