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라면 PDA를 보면서 자리체크를 해야되는데 그냥 스윽 지나가는 경우가 엄청 많음
통로에 서있는 사람들 한테 표 보여달란 소리 안하는 경우도 엄청 많고
더 심한 경우에는 가만히 서서 PDA체크만 한번 하고는 그 자리에 서서 폰만지는 경우도 봤음 (이건 코레일에다 찌름)
뭐 무임승차 벌금을 올려야 되니 이런소리가 나오는데 그전에 승무원이 이런걸 단속해야지
제대로 단속하는 경우가 잘 없음
원래라면 PDA를 보면서 자리체크를 해야되는데 그냥 스윽 지나가는 경우가 엄청 많음
통로에 서있는 사람들 한테 표 보여달란 소리 안하는 경우도 엄청 많고
더 심한 경우에는 가만히 서서 PDA체크만 한번 하고는 그 자리에 서서 폰만지는 경우도 봤음 (이건 코레일에다 찌름)
뭐 무임승차 벌금을 올려야 되니 이런소리가 나오는데 그전에 승무원이 이런걸 단속해야지
제대로 단속하는 경우가 잘 없음
캐택시는 항상 PDA들고다니면서 이리저리 보던데... 새말 무궈도 다 하던데....?!
서있는사람 무궁도 다검사하던데
E9541//그러니까 그렇게 까지 잘 안해. 내가 입석표 끊어서 대충 빈자리에 앉아가는데도 표 보여달란 소릴 안함. 심지어는 자리 마음에 안들어서 다른자리로 옮긴적도 있는데 그때도 표 보여달라고 안하더라
무궈는 잘 모르는데 캐택시는 철저히하더라...
무임승차 부가금의 일정액을 인센티브로 주자
난 열차 종별 상관없이 다 하며 다니던데 입석승객들은 백프로 검사하드라
그열차의 인원수 먼저체크하고 인원수이상이 타고있으면 체크하는거아닌가?
awdawf//그렇게 하면 체크하기 전에 내리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려고
이상하면 체크하겠지
난 기차타면서 한번도 체크하는걸 본적이없다
근데 이상한게 어느정도 니말도 맞는데 난 거의 구할은 검사 하더라. 뭐 케텍은 개철저고
ㅇㅇ 캐택시야 원래 개 철저하고
공기수송 갑인 대천~익산 구간 타봐라. 검표 자체를 포기한다.
ktx특실 앉아서 간적이 있는데 왜 앉느냐는 말도 없었다는..
순찰겸 해서 대충도는경우도 있음. 승무원수에 비해 승무원공간이 좁으니까 객실자리 남으면 거기 앉아서 쉬기도 하더란.
난 캐택시 타면서 검표하는걸 본적이 없는데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