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우리나라는 대륙이면서도 분단되서 북한으로 막혀있으므로
반도로 살고 있는데
지금 중국이 전 중국국토를 생활권화 하려는 프로젝트로인해 고속철을 어마어마하게 깔고 있는거 다 알고 있을꺼야.
특히 남쪽으로는 홍콩까지 연결시키려하고 서북쪽에는 신장까지 연결시켜서 유럽으로 나가게 하려고 한다네.
우리나라는 북한과 협상해서 어쩌구 저쩌구 하고 있긴한데...
북한놈들을 믿을 수가 없어서 공사 다 해놓고 먹튀할꺼란 느낌밖에 안든다...
그래서 하는 말인데 인천과 웨이하이시? 여기가 지도상으로 가장 가까운 중국대륙인데
이쪽이든 칭다오든 연결시켜서 중국선과 교류해서 최종적으로
중국애들이 유럽까지 연결시키는거에 우리도 합류하는 건 어떤가 하는 거임.
바다가 깊고 공사비도 많이들고 그런 어려운 문제도 있긴하겠지만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열차페리면 몰라도 해저터널은 에러. 아무리 서해가 동해나 남해에 비해서 얕다고는 하지만 웨이하이에서 백령도까지만 계산해도 180km정도 되는 해저터널을 뚫어야함. 소연평도 경유 강화도까지는 전체길이가 320km가 넘고. 향후 300년정도 통일이 안된다는 보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거기에 공사할 공사비 있으면 차라리 북한에 경의고속선 먼저 만들어 통행료 지분 일정부분을 북한 철도 만들어주는 계약을 체결하는게 더 싸게 먹힐듯. 통행료 줄것을 약간의 현금과 북한이 원하는 철도 공사해 주는거로 계약하는거지. 북한이 떡밥을 물런지는. <<== 통일비용 미리 절감.
여하튼 통행료 지분 챙겨주면 쉽사리 북한도 철도 통행 차단하지는 못할듯. <<== 이라고 쓰지만 개성공단 파토 분위기 낸거보면 믿을 집단이 아니긴 함.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