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처럼 TASC 설치하면
스도 위치 맞추느라 후진하는일도 없애고
역 진입도 더 고속으로 진입해서 표정속도도 소폭 올릴수 있을텐데.
2호선은 ATO개조했고 3호선, 4호선도 장기적으론 ATO 도입 예정이니까
지금 TASC다는건 돈낭비인데
1호선은 일반 열차랑 선로 공용하는거 때문에 ATO가 불가능이니까
TASC달면 좋을꺼 같은데 추진할 마음이 있을까?
일본처럼 TASC 설치하면
스도 위치 맞추느라 후진하는일도 없애고
역 진입도 더 고속으로 진입해서 표정속도도 소폭 올릴수 있을텐데.
2호선은 ATO개조했고 3호선, 4호선도 장기적으론 ATO 도입 예정이니까
지금 TASC다는건 돈낭비인데
1호선은 일반 열차랑 선로 공용하는거 때문에 ATO가 불가능이니까
TASC달면 좋을꺼 같은데 추진할 마음이 있을까?
3.4호선 ATC도 저거랑 시스템이 비슷함. 역진입시 60모드 중간에서 40모드 1/4지점 25모드라서 통과할일이 거의 없음. 저거의 단점은 오동작하면 재기동 혹은 ATS자르고 가야하기때문에 오히려 시간을 훨신 잡아먹을듯
메트로구간은 오통과에 지나치게 민감해서 억지로 대조조사 잡은게 좀 문제인데.. 나는 중앙선에 달아야 한다고 생각함. 상봉-용산간이 심각하니.. 근데 저쪽은 운전사가 간섭해도 괜찮게 짜여져 있음.
저것도 좋은데 ORP를 극한으로 활용하는것도 필요하다고 봄. 일부 초과밀 구간엔 R1구간에 바로 들어가는 조건으로 ORP가 작동하더라고.. (ATP 프로그래밍을 잘하면 굉장히 좋겠지만 코레일은 그럴 의지가 전혀 없어보이니...)
아쉽지만 차량이 지원불가. 제동 지령을 수십개 신호나PWM같은 세분화된 신호로 넣어야 하는데 코레일차는 1 2 4단 3개 지령선을 조합해서 쓰는 방식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