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간이역 느낌나는 반월역에
초창기 경부,경인선느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안산역,신길온천역,오이도역,한대앞역
또 시골일반열차느낌과 도시철도느낌이 공존하는 초지역,대야미역,수리산역.
세련된 도시철도느낌의 정왕역,고잔역,중앙역,상록수역,산본역
시골 간이역에서부터 도시철도느낌까지
다양한 매력이 30km도 안되는 짧은 노선에 다 갖추기 힘든데...
코레일이 지금처럼 신경을 덜써주는게 좋은거같음
그래도 현상황에서 배차나 선형이나 불편할것도 없구
그래도 수인선 개통하면 전역스도같은 뭔가 변화가 있겠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