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탄 수원경유 KTX가 절연구간지나가면 PC가 계속 꺼지는거같더라공
그래서 한번 봤는데 절연구간 표시쯤 되면 텅 소리 나는것과 동시에(텅소리는 나는게 맞는데)
살짝 실내내부가 조금 어두워지는 느낌이 들랑말랑하고..
기분탓인지. 정말 조명조도가 떨어지는건지..
덤. 서대구에서 분기되는곳에 조가선 설치는 끝났음. 전차선 설치가 안되었고
지하로 내려가는 지점에 팬터내림 표지랑 HSR 표지 다 생겼음
어제 탄 수원경유 KTX가 절연구간지나가면 PC가 계속 꺼지는거같더라공
그래서 한번 봤는데 절연구간 표시쯤 되면 텅 소리 나는것과 동시에(텅소리는 나는게 맞는데)
살짝 실내내부가 조금 어두워지는 느낌이 들랑말랑하고..
기분탓인지. 정말 조명조도가 떨어지는건지..
덤. 서대구에서 분기되는곳에 조가선 설치는 끝났음. 전차선 설치가 안되었고
지하로 내려가는 지점에 팬터내림 표지랑 HSR 표지 다 생겼음
절연구간 지나가면 원래 그렇다던데
ㄴ 텅 소리나는건 정상인데, 조명조도가 떨어지는게 기분탓인지 아닌지가 미묘함 -_-;
누리로탔을때 절연구간 지날때 통로등 약해지는것과 같음 자체 전력으로 공급하니 그럴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