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공룡 둘리의 실제 배경되는 동네인 쌍문1동에서 외면당하는 둘리뮤지엄...
이젠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공사중 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며 외면하면 도봉구청장 퇴진까지 불사하겠다는...
이쯤되면 쌍문역 부역명에 "둘리" 넣는 것 물건너간 듯...
아기공룡 둘리의 실제 배경되는 동네인 쌍문1동에서 외면당하는 둘리뮤지엄...
이젠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공사중 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며 외면하면 도봉구청장 퇴진까지 불사하겠다는...
이쯤되면 쌍문역 부역명에 "둘리" 넣는 것 물건너간 듯...
원래 아파트단지 주변에서 크게 공사판 벌리면 항상 저렇지 뭐. 더구나 LH나 지자체에서 발주하는 사업은 보상비가 잘 나오는 편이라.. 그래서 처음에 아파트 주변에 공사판 벌리면 "소음 분진피해 못살겠다." "공사 즉각 중단하라!" 이런거 아파트 주변에 걸어놓고 세게 나오다가 나중에 세대당 피해보상비 얼마씩 받기로 협상이 잘 되면 현수막 내려가고 그럼.
둘리역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