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스도가 전 역에 깔렸더라면 어땠을까..


그거 뛰어넘어서 자살한 사례가 있긴 있었지만 기본 높이 때문에 이후에 딱히 그런 사고도 없었고

다른 역처럼 꽉 막힌 느낌도 안들고 사진촬영도 어느정도 가능하고


2호선에서 그나마 지금 좋아하는 곳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