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흥개통해서 대화까지 역번호 하나씩 바꾼 일산선처럼 바꿔줬으면 갠적으로 깔끔하니 참 좋았을거같은데.....
오히려 반대로 원흥역으로 인해 역번호가 바뀐게 특이한 경우라고 봐야하나?
원흥역이 지선이 아니니까 318-1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번호를 네자리쓰기도 좀 그렇고?
원흥개통해서 대화까지 역번호 하나씩 바꾼 일산선처럼 바꿔줬으면 갠적으로 깔끔하니 참 좋았을거같은데.....
오히려 반대로 원흥역으로 인해 역번호가 바뀐게 특이한 경우라고 봐야하나?
원흥역이 지선이 아니니까 318-1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번호를 네자리쓰기도 좀 그렇고?
원흥뿐 아니라 동묘앞때도 역번호를 땡겼지않나. 청라가 특이케이스인듯
당정 때도 밂.
근데 원래 역 번호는 그렇게 쉽게 밀고 당기고 해서는 아니되는게 맞음. 어떻게 보면 "역명" 역할로 부여된건데, 다들 너무 쉽게 생각하는 듯. 일본 같은 경우 역번호 활용할 때 중간에 신규역 개통하면 -1 붙임. 기존 역들 안내를 바꾸면 역번호로 길 찾아가는 사람들에겐 치명적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