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겟지만, 천안시경계에서 대전시 경계까지 일직선으로 그으면 조치원읍 남쪽을 스치고 지나가기는 하지만, 조치원역을 경유하려는 계획은 없었을거임. 처음 계획에는 울산역도 없었으니까. 무턱대고 일직선으로 그으면 금강을 4번 건너야 하기도 하고, 그리고 대덕 연구단지 지하로 노선 깔지 않는이상 신탄진으로 올라가야 하는데 그러면 청원군땅 지나가는건 똑같음.
2015(27.35)2015-03-16 15:42
지하로 가긴갔을것임 애초에 시내구간 자체를 지하로 건설하려하기도했고 (무산됬지만) 땅값이 비싼것도아니라
ㅗ(223.62)2015-03-16 16:52
그렇게 지었으면 대전시내 구간 통과하는게 ㅈ같긴 했을거야 ㅎㅎ
갈갈이.(yonghwi8319)2015-03-16 18:02
당초 계획이었다면 연기군 동쪽을 스치는 것이었는데 물태우가 충북 표 의식하고 청주 쪽으로 선형 틀어버리고 오송역 짓겠다고 약속해버림. 물태우가 선심성 정책으로 충북에 갖다준 것으로 또 하나로 청주공항이 있지.
ㅇㄱㄹㅇ
실제로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겟지만, 천안시경계에서 대전시 경계까지 일직선으로 그으면 조치원읍 남쪽을 스치고 지나가기는 하지만, 조치원역을 경유하려는 계획은 없었을거임. 처음 계획에는 울산역도 없었으니까. 무턱대고 일직선으로 그으면 금강을 4번 건너야 하기도 하고, 그리고 대덕 연구단지 지하로 노선 깔지 않는이상 신탄진으로 올라가야 하는데 그러면 청원군땅 지나가는건 똑같음.
지하로 가긴갔을것임 애초에 시내구간 자체를 지하로 건설하려하기도했고 (무산됬지만) 땅값이 비싼것도아니라
그렇게 지었으면 대전시내 구간 통과하는게 ㅈ같긴 했을거야 ㅎㅎ
당초 계획이었다면 연기군 동쪽을 스치는 것이었는데 물태우가 충북 표 의식하고 청주 쪽으로 선형 틀어버리고 오송역 짓겠다고 약속해버림. 물태우가 선심성 정책으로 충북에 갖다준 것으로 또 하나로 청주공항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