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존나 시끄럽고 혼란스러워서 짜증 이빠이 낫네.
360번 타고 들어갔을때부터 존나 시승하는 티 팍팍 내는 뚱돼지 새끼들이 있질 않나...
(내리고선 9번출구가 어디냐 존나 시끄럽게 GL...)
그리고 시승해도 철덕티 팍팍..
예상대로 운전실 유리창에 카메라 올려놓고 사진찍는 분도 계셨고,
존나 뭔 객차사이를 그리 와리가리 하는지 존나 신경 날카로워질 뻔했네.
백번 사진 찍는건 이해하는데, 졸라 지들끼리 언어로 시끄럽게 떠들고 다니질 않나 여리저리 왔다갔다 사람 어지럽게 만들질 않나.
시승할려면 진짜 아갈 싸물고 좀 얌전히 하자. 제발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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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종합운동장역 일반열차 승강장 기준으로 2호선 환승 최단 하차번호 '1-4'
그니깐.. 정확히는 4-1 이라 보면 됨.
이게 어떻게 된거나면 종합운동장역 운영계획을 보니깐 3단계 개통까지 한쪽은 일반전용, 한 쪽은 급행전용으로 쓴다 하더라구.
그래서 열차가 모두 회차선 안 가고 그 자리서 빠꾸하게 될 꺼라 함.
그래서 일반열차 기준으로 4-1이라 봐야 할듯.
개통식은 3월 27일 따로 할 예정이고, 공식 운행은 28일 첫차부터 탑승 할 수 있으니깐 참고 바람.
안내방송도 이미 녹음 다 되어 있고, 기본 베이스(?)는 기존 9호선이랑 틀린거 없음.
궁금 한 점 있으면 댓글에 써 놓으면 머가리가 기억나는 한에서 답변해줌.
P.S. 시승식하는데 강감창인가 송파구 시의원 왔었음.
스크린도어에도 LCD시대인가..
동감... 진짜로 그런 인간들 싫더라
쿠모사요//아.. 그래서 모르셨나보네. 그 승강장으로 내려가면서 승강장 갈라지는 곳(?)에서 설명해주셨음요. 근데 아슬아슬하게 타셨네요. 뭐 대충 듣기론 늦게와서 타지 못 한 사람도 있다는 것 같던데
다람쥐//솔직히 존나 시끄러웠음. 그래도 시승식 몇 번 가봤지만 평일 오후시간이라 그런지 그리 난리깽판 칠정도는 아니었는데 몇몇사람이 너무 왔다갔다 하니깐 현기증 올 정도로 어지러웠던게 함정.
와리가리 ㅋㅋ
조만간 대구 3호선 시승행사에 참여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입다물고 시승만 했으면 좋겠음.
ㅈ도 모르면서 나대는 초중고딩들이랑 정신이상자들때문에 시승식이나 개통식 등 철도 행사에서 다른사람들에게 피해줘서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