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운서 오리카에시 하는 것도 그렇고역명판도 달라졌고(갠적으론 이쁘고 좋은데 싫어하는 분이 많네 난 오히려 신금호역같은 스타일이 싫더라)그리고 개통이랑 개통식 따로 한다는게 제일 의외...기념품은 못챙기겠구만
근데 원래부터 완급분리를 했으니 놀랍지는 않은데 그것도 나름 머리쓴듯. 완행을 얼마타지 않으니 완행을 하선으로 보내서 3단계 개통이후라고 해도 큰 문제 없게끔..
웬만하면 원래 따로 하지 않던가? 수인선 분당선 경중선 다 그랬던 것으로 아는데
그럼 3단계 개통 전까지는 완급 승강장 분리야? 그리고 이번 2단계에선 역명판 그나마 좀 낫게 고쳐놔서 다행..
166.104//코레일이나 서울메트로 등 다른 운영주체 개통식은 개통식 후 다음날이나 며칠 뒤에 개통이었는데, 9호선은 열차 개통 후 며칠 뒤에 개통식하니까 다르다고
9호선 1구간 개통식 아예 안했음... 그냥 개통일날 개화역서 출근시간에 테이프 커팅만 함
나도 역명판 신금호보다는 나아보이던데
이번 구간도 개통식 다음날 개통이던데?
http://cafe.daum.net/kicha/ANo/23343
여기 참고바람
역명판 매우 맘에 들어하는 획일적인거좋아하는 편집증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