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영업시운전이 시작된 2월 9일 칼바람 때문에 열차 구동음을 제대로 못담은게 아쉬움만 남기다 4월 하순의 날씨를 보여준 오늘 과감하게 출사길 오르게 되었음.
저번에 비해 달라진 점을 집어보자면
1) 출입구 계단 쪽과 계단 난간에 부착된 역명판
2) 2월 9일 영업시운전에 돌입하게 되면서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운영권을 얻으면서 인적이 드문 학정역과 칠곡경대병원역에도 출입을 금하는 표시물이 있었다는 점이 되겠어
그래서 표시물이 걸려있는 부분까지만 접근해서 방해 및 피해 주지않는다고 판단되는 선에서 사진 촬영과 영상 촬영이 임했다.
저번주 대구시청 공지에 올라온 대구 3호선 일반인 시승행사 신청한 갤러들 많을텐데 빨리 일반인 시승행사에 선발되었으면 좋겠어.
▼ 아래 동영상도 같이 감상해보자 이기...
학정역 발차, 대구도시철도 3000호대 전동차 (대구 3호선)
칠곡경대병원역 발차, 대구도시철도 3000호대 전동차 (대구 3호선)
학정역은 아직 주변이 휑하네. 나중에 제대로 한 번 개발되면 나아질 것 같긴 한데.
ㄴ 학정역의 경우에는 근처에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수요라도 잡을 수 있긴한데 바로 앞에 역세권이 좀 허전한면이 있지.
구동음 들어보니까 E233계링 판박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