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코마개가 상어나 산천처럼 자동개폐? 식이 아니라 네조각으로 나눠져있어서 중련운행이나 복합운행 한다고 가장해도 너무 불편하고

잉마을 장점은 그래도 현존 여객열차 pp나 새마을 제외하고 가장편안한시트라는 점과 신차라서 쾌적함이 보장된다는거 그리고 가감속이 괜찮다는거ㅎ 그리고 피로도는 상어보다 낮다는거 5시간을 달려도... 급한일없으면 잉마을만타니까 이제는..

단점은 승차감... 진짜... 무궁화보다 나은거같기도 한데 동차라서 그래도 덜덜덜덜 어쩔수없나봄 그리고 6량이라는거... 8량 에서 10량정도는 됬어야지싶고 정차역이 많다는거 솔직히 평택이랑 영동 청도 물금은 왜서는지 이해가안감 그리고 모니터에 ktx처럼 연합뉴스 틀어줬으면좋겟고 와이파이도 얼른 지원해줬으면... 그리고 테이블이 너무 작음 그리고 솔직히 이래저래 원가절감한 싼티가 팍팍남 조명이라던지 세세한 마감이나 블라인드도 천이 얇아서 우글우글함.. 그리고 이동판매는좀 해줬으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