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새벽열차에서 원래 이상했지만
(실험과목과제하다가 도저히 안되서 2시간만 자고 하다가 들고 새벽열차타고 간것)
8량이 뭘하는진 뻔한데 역시나 열심히 거칠게 달리더라..
많을땐 이마저도 이미 내가 타는 동네에서도 버스입석처럼 위태로운데 수원이나 평택이 기대가 되는 모습도 가끔있으나 흔치않다
사람도 나아니면 몇명뿐인데 승무원도 젊었는데 열라 깨워대더라
내가 하도 피곤해서 사람도 얼마없고 옷도 뻔하고 그런데 자꾸 그러냐고 했지....
아 이런 쓰벌놈.... 많아봐야 젊은삼촌이나 큰집 형정도겠구만.... 그보단 훨씬적고...
회생제동이 중련땜에 , 거친운전에 불안정한 전원일수야 있지만, 진짜 결정적인 타격은 멍멍이운전으로 테이블에서 자꾸 미끄러져 리부팅 응급조치도 더는 안먹고 켜서 안만지면 멈추지만, 만져도 멈춤...
결국 2회선으로 쓰던 태블릿으로 엄마한테 나 전화안되요했다
그외에... 저녁 누리로 알지? 그나마 요즘은 낮엔 무궁화환승조차도 어려워서 어떤건 아주 일찍가던가 그냥 전철탄다
근데 저녁엔 좀많고 오후부터 해서 정말, 그시각 상행에 쓰잘데기 없는 시간에 많아
아마도 중련의 이유처럼 빨리 회수해서 정비하고 수원발부터해서 멀리 누리로 잘안갈 이상한 동네 편성 더 늘리려고....
진짜.. 그럴거면 6량버전 커스텀주문하던가, 4량이 최소라는 말도 있지만 무인전철차량 베이스에, 주행관련이나 신호기만 좀 노력해서 4량같은 2량!! 3량하면 되잖아
물론 그러면 전동열차가 아닌, 기차이기에 제동을 위한 정밀한제어와, 용량인 전기장치로 회생제동도 안되니 몸체만 긴 전철이 되고,
여러가지로 바보가 되기야 하겠지...
하지만 이딴식으로 할바엔 기동성을 높이던가, 아주 발판결함을 고려하여 아주 8량으로 보내버리던가....
좁으면 서울역 고치거나 용산종착해서 빠지거나, 셔틀 차 넣으면 될것을...
차량은, 공항철도, 전철형 모델도 좋고.... 내가 말한 별종 히타치 카 만들면 되지않을까??
얜 한국말 할 줄 아는거냐?
장애인새키야
네 다음 제일여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