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도 무겁고 내구연한이 고민이고 진동과 소음이 큰 발전기를 달고 가잖아
어디봐서 그렇게 전기가 많이 필요한거지?
목꺽기 시걸이 나온영화중 하나이기도 한 언더시즈2
1은 환경과학자 무술인 갈매기 아저씨의 알라스카 특공살인이고
2는 음모론에도 나오는 ELF(마이크로프로세서에서 나오는 ELF확장자드립은 곤란하다)
극초저주파는 파장도 길고 하니 전원만 무식하게 쏘면 공진으로 지각자체나, 전리층에 반응을 하게 하고
지각과 전리층은 조건만 맞으면 서로 상호작용을 하며 이때 오로라는 말이 오로라라고 표현하지, 괴이한 무늬와 색상이라 한다고 여러 다큐와, 자료를 종합하고 영화에 대입하면 그러하다
무슨 골든아이도 축소해서 섞은듯하고.... 일반관광기차로, 대형 기지만큼의 전력을 공급하며, 기차로 빠르게 도망을 감과 동시에 협박을 하니 함부로 못때린다고 배째란 식으로(위치도 추적이 어렵고) 이런 영화가 있는데....
1호선 민원열차도, 누리로도, 새마을 전동버전도 다할수있는데, 게다가 고속일수록, 또 요즘 전철은 효율을 위해 펜터를 적게 펴는데도 발전차는 정말 이상해
나 코렁탕먹냐? 어쩐지.... 새마을견인차까지 바꾸면서 기종도 통일하고, 막강한 출력으로 운용하는게 이상했어... 끄악!!!
은 농담이고.... 코렁탕을 먹기보단 진짜라면 요즘엔 다른식으로 압박하겠지...
진짜 골든아이도 아니고 전원 처묵처묵하면, 적어도 전동기관차의 경우엔 퍼지면
객차의 전원을 구조조종하던가, 아니면 펜타를 다른 낡은차나, 해외에서만 운영해도 딱 맞는 스펙의 등급의 부품을 달고,
뭐... 성능이 미달이어서 고속에 못달리던가 한다면 자체적인 제어장치든 기관실이든 내려가게 하고,
그때는 열심히 달리니까 가속력으로 회전력만들어서 발전을 하시든 알아서 해도 되지않나 싶어..
어짜피 수도권위쪽아니면 별별 핑계로 변전소도 많고, 노선 중첩구간도 핑계대서 불나가는데, 이딴걸로 나가면 아.... 고물기차니까 나가는구나 할수도 있고 하니 얼마나 기계고장을 덮고 넘어가기 좋나(난 왜이리 쓰레기냐)
그러면 유사시 군이 쓰기도 할때도 편리하고 얼마나 좋아!!
그리고 일부는 해외에 중고로 매각도 한다는데(우리보다는 못사는나라)
그것도 좋지않을까?
전동이 아닌 객차니까... 뭐 그동네가 직선이 많고 곡선은 한없이 서행하는 구조라면 준 새마을급으로 운용하고 발전차도 없으니 좋아할지도 몰라...
견인차 살돈이 걔들이 없어서 문제겠지만...
나쁘진 않다고봄, 발전차 노후될려하는 것들 차출해서 전력공급차로 바꾸면 어떨까 싶음
팬터달고 ㅇㅇ..
무슨말을 하려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다.
얘 아스퍼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