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협궤차제를 바퀴만 바꾼건 아니야

물론 그러면 발로 운전해도 지연률은 존재하지않는 무적의 셔틀, 직행, 특수 급행열차가 되어, 차는 좁아도 회전율도 높고 특별한 목적으로 매우 효과를 볼거야


그런데.... 인천지하철공사의 의견도,  그런 안정성은 아니어도 좀더 나은 주행이시라고 한다

(드립을 치자면   백투더퓨쳐3의 드로이안은 매우 안정적인 주행이 되겠구나    1편의 전기장치를 달면  ^^  )


그렇다면 이차의 노후화 또는, 거의 주문형이니까  발주에 부담도 덜게 공구같이 한다


그리고 수도권과 일부 지방대도시의 열차!!는 어렵고 그 기차역의, 앞서 말한 특수한  편성으로 한다

차량의 편성이 6량정도까진  주행성능에 지장을 주지않을수도 있다.

가끔 쓸만한 광역시의 철도도  상태보고서  진짜로 협궤차체에 표준궤 바퀴 달은 슈퍼카만들수도 있겠다





자, 그러면 천안급행 구간에도  천안까지 다는 아니어도 일부만 빨리가고  완행처럼 어디까지만 가고 코렁으로 정비하러 가고,

다른편성은 급행시간대에  보완제로 조금 넣어주는거다  

주목적은 급행과 새마을까지 커버하는,  차 놓치는거 방지용



그리고  고속열차도, 역시 특정역이나,    해당열차가  경부선으로 분기하는차라면  바로  뒤에 오는거다


지금처럼  의정부, 신창  20분 30분배차는 미쳤다

올해초까지만 해도 케텍스는  펜타그라프피해서  공수부대처럼 낙하해서 3분안에 전철환승해야했다

하지만 이젠 10여분내지 20분내이다



그렇다... 주행성능이 좋다면  이게 평택에서 오든 ,  진짜 경부선 종착역인 두정역에서 출발하든,  병점에서는... 좀무리고...

문제없이 온다

차종이 다른게 흠이지만 어찌됬든 수요적을땐 주행성능땜에 결국은   전기장치나 제동이 덜들게 되고  큰차는 큰목적에만 쓰게 된다


정비는, 당분가  인천일부직결및,  수도권에 들를때 하다가

차츰 지어주면 된다

그러면서 중단기적으로  광역시 전철도 조금씩 표준궤로 바꾸는것이다










자,   나 이제 정장입고 좋은 의자에 앉을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