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재 사당에서 광역버스타면 과천봉담타고 20분안에 지지대고개 넘어감.
근데 전철은 그 시간에 절반 거리인 인덕원까지밖에 못감 ㅋㅋ
현재 인덕원에서 지지대고개 넘어 파장동까지 11km인데 민백이사거리-호계사거리-오전동-고천 정도 선다고 가정하면
비슷하게 11km에 중간에 4번 서는 구파발-화정 구간 사례를 보면 18분 걸림. 그럼 수원시 땅 밟는데만 35분 ㅋㅋ
그럼 버스는 20분만에 주파하는 거리를 35분이나 걸려서 기어가는거지.
문제는 그래도 과천선 직결이라도 한다면 시내 깊숙히 들어가면 신호대기가 많으니 메리트가 있을텐데 닥치고 인덕원
환승하라 그러면 노답인거지. 동탄에서야 말할것도 없음. 1550-3이 강남역까지 30분대에 끊어주고 앞으로 좀 비싸지만
수서발 개택시도 다닐텐데 누가 대가리 총맞았다고 수원, 안양 지하시티투어 하면서 저걸 타고 서울가냐?
구간수요도 역시 망인게 안양에서 동수원쪽 오가는 수요가 애초에 별로 없음. 300번 버스가 절찬리 운행중인데 다 수원-오산
구간에서 타는거지 지지대고개는 공기만 싣고 내달림 ㅋㅋ
고로 인덕원동탄선은 뚫으면 시원하게 망할게 뻔한 노선임.
동수원쪽은 걍 신분당선에 몰빵하는게 훨 낫지.
직선화 시켜서 신분당처럼 고속으로 달린다면?
인덕원동탄선의 의의는 수원에서 동탄 ktx역을 빠르게 연결한다는 의미 정도밖에 - DCW
아침에 남태령 정체는 알고 갤질하냐ㅋㅋㅋ
나 인덕원사는데 진짜 차라리 안지엇으면 좋겠음. 서울가는메리트도없고 안양사람들 수원도 생각보다잘안가고 죄다 강남쪽이나 구로로 빠지는데 왜굳이만드는지...차라리 과천시내에서 서초보금자리로 해서 양재나 교대쪽으로 한번에 빼면몰라도 직결안할거면 집앞 난장판이나만들지말았으면좋겠음
누구말마따나 범계-동탄으로 경전철로 빠르게 승부보는게 더 승산 있을듯.
차라리 동탄1호선이나 지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