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왕이랑 안산시 갖다가 망상하려고

교통카드 통계정보 찾아서 보니까,


201502 안산선 정왕 224,146 238,608 20150311


이렇게 써있더라. 그래서 두개 합쳐서 28로 나눴음.





요렇게 밖에 안나오더라.



깜짝 놀라서 시흥시 위백을 찾아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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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동 인구가 고작 14만이었던거임...


그런데 이 결과는 오이도역 합치면 최소 2만명이 넘는

정왕동 + 월곶 + 군자동 인구가 서울로 빠져나간다는 건데

공단에서 일 안하고 서울에 일하러 올라가는 사람도

정왕동에서 많이 사나봐? 맞벌이까지 잡아서

계산해도 정왕동의 경제활동인구는 8만명 안쪽일텐데...


배후인구가 그렇게 부실해도 하드캐리가 된다는게 신기함.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