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스티커 제거비용’ 3억3백만원?
DeaD(222.107)
2006-07-1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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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내 무개념이구나...니아버지가 이철한테 낚였는데 스티커 붙였다고 집팔으라고 해도 이런말이 나올까? 갮
존내 무개념이구나...도색까지 벗겨질 정도로 스티커 붙이는게...
너 같으면 너희집에 강력접착제로 스티커 붙여놓은거 땔때, 페인트 다 벗겨지고 흠집가서, 그거 다시 페인트 칠하고 광내고 복구하는데.. 붙인 놈한테 돈 안 받는게 정상이야? 시위를 할려면 최소한, 물질적 피해는 없게 하던지 해야지..
근데 문제는 애초에 철공이 개념없는 짓거리를 해대서 시작됐다는것. ㄳ.
그러니까 말입니다. 특실탔는데 스티커때문에 차창 보지도 못하고... 이거 돈 받아내야 합니다.
스티커 벗겨내면 도색도 같이 벗겨지니 그비용도 청구한거 같네.. 철공 제대로 하는듯..
스티커 벗겨내면 그거 긁어야되지않나여..한번에 안떨어질텐데..젤 짜증나느
나도 저 스티커 땜에 짜증 맛본 사람이다,,,,,,KTX 창밖 시선을 정면으로 가려 버리더라,,,당연히 배상해야지
존나 웃긴 사고방식이구만... 백번 양보해서 낚였다 치자... 낚였으면 남의 재산에 손괴입혀도 되냐? 이건 완전 포스코본사를 인질로 잡고 불법시위하는 그 인간들하고 다를 바가 하나도 없구만??? 사람들이 왜 좌파좌파 하는지 이제 알 것 같다. 포스코에서 개지랄 떠는 것들 보니까 이해가 간다
노동자랍시고... 틈만나면 자신들의 주장을 쟁취하기 위해 도로 점거하고(경찰서에 집회신고하면 그나마 양반)시민의 발을 볼모로 잡고, 회사 점거해서 회사시설과 서류를 볼모삼아서 손해를 끼치는 것들은 무고한 시민을 인질로 삼아 돈을 요구하는 유괴범과 대체 뭐가 다르다는건지?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 본질,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일부 노동자계층에서 지들 딴에 집회와 시위를 하는 것들보면 전부 뇌속에 뿌리박힌 사고방식이 이와 크게 차이나지 않는 것 같다
과연 철공에서 여승무원들에게 계속해서 스티커 붙이면 어떻게 하겠다는 조치를 전달했는지... 일종의 경고도 없이 바로 고소했다면 사회적 비난을 피하기 힘들듯, 여승무원에 대해선 할 말 별로 없고.(말한다고 해결될 것도 없고
스펀지를 열심히 시청했다면 3억까진 안들지 말입니다. 차량용 고체 컴파운드만 있으면 스티커 떼는 거는 식은죽 먹기지 말입니다. ㄳ
한나라빠들과는 말이 안통하는구나...너네들은 다들 미국시민권자냐? 그렇지도 않은것들이 정신은 왜 그따위야?
왜? 일반 한국국민들은 무조건 노동자들 편들어야 되냐?? 내가족이면 무조건 감싸줘야 하는거고? 완전 병신... 너같은 사고방식이 니가 그렇게 한나라당을 싫어하는 이유와 일맥상통하는거다. 나와 내 집단에게만 법앞에 관대하는 나쁜 버릇...
한나라빠라고 하니 내 그냥 넘어갈라다가 말았다. 나도 한 때 한나라당이라면 치를 떨던 사람이다. 물론 그 때는 한나라가 아닌 신한국, 민정이라는 이름이었지만... 요즘들어선 왜 그 당을 지지하는 사람이 빨갱이, 좌파, 법치주의 운운하는지 알겠더라... 지들도 별반 다를게 없는데 시위나 집회하는거보면 아예 나 잡아가라는 식으로 해대니까 이젠 나조차도 질릴 지경이니... 정신은 너나 차려라.. 왜 국민들이 한나라당만 밀어주냐고 평소에 툴툴대지 말고... 한치 앞도 못보는 무능한 좌파소리 듣기 싫으면 정신차리라고... 이런말 하는 나도 내 가족들한테 한 때 빨갱이같은 놈아라는 소리 들었던 점을 잊지말고..
그 스티커 제거하는게 철공 정규직일까? 아니면 하청업체 아주머니들일까? 그거 생각하면 철공 배부른 노동자는 생각좀 하자
예전에 스티커 붙이던 여승무원들이 자신들을 말리던 철도공안원을 성추행으로 고소했죠. 그게 꽤 오래전 일이니 여승무원들이 스티커 붙이는 일에 전혀 제지가 없었던 건 아니니 충분히 잘못이 돌아갈 것 같네요.
애초에 스티커 붙힌 놈이 잘못했음, 차라리 다른 방법을 쓰지, 테이프로 붙이든가
음~~ // 그런 제지가 아니라, 법적 구속을 하려면 "철도차량은 댁들의 재산이 아니니 이런 행동을 하지 말고 몇월 몇일까지 원상복귀해라" 이런 공고를 했는지... 이게 궁금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