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반열차 중에선 ITX 등급이 가장 높을것이고 향후 통근열차나 새마을호 등의 퇴역여부에 따라 무궁화호와 누리로가 이들의 위치까지 대체하는 것까지는 확정된 상황.
일단 그 이후는 두가지 시나리오 중 하나가 되겠지.
1.무궁화호와 누리로가 사라진 이후엔 ITX 새마을이 현행 무궁화호+누리로+통근열차의 포지션을 꿰차고 새마을호+ITX새마을의 포지션에는 이 준고속열차가 들어간다.
2. 무궁화호와 누리로를 통합한 대체열차등급을 신설해서 현행 무궁화호+누리로+통근열차의 자리에 집어넣는다.
만일 1번 시나리오가 된다면
2000년대 초반 새마을호 - 1번 시나리오의 KTX 및 KTX 산천
2000년대 초반 무궁화호 - 1번 시나리오의 신설 준고속열차
2000년대 초반 통일호 - 1번 시나리오의 ITX 새마을(청춘도 포함)
2번 시나리오라면
90년대 새마을호 - 2번 시나리오의 KTX 및 KTX 산천
90년대 무궁화호 - 2번 시나리오의 신규 준고속열차
90년대 통일호 - 2번 시나리오의 ITX 새마을 및 청춘
90년대 비둘기호 - 2번 시나리오의 누리로 및 무궁화호 대체 신규열차
정도로 생각하면 될듯. 다만 이후에 도입될 모든 열차는 동차가 될 가능성이 높겠지. 군용열차로 투입될 일부 열차에 한해 객차형으로 나올거고.
그냥 KTX로 통일하고 준고속선전용으로 굴리면될듯.. 4호선에 직류전용차가 있듯이.. 요금은 기존선 KTX운임 받으면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