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매일

*호남KTX, 거점도시 교통편의 잇는다

*평가위원들은 노선 직선화에 따른 최단거리보다는 KTX 수혜지역 확대를 위한 도시거점 통과와 교통편의 제공 등에 우선을 두고 오송역을 결정했다.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46360


-중도일보

*이와 관련 코레일 측은 “좌석수는 열차를 당초 계획대로 운행해 보고, 조정할 부분이다. 그러나 좌석수를 감축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KTX 호남선 열차가 텅빈 고속철도 운행이 예상됨에 따라 지역민들은 KTX 운영계획의 수정·보완 필요성을 언급했다.

*코레일이 KTX 호남선 개통 이후 주말기준 하루에 약 30% 정도의 공실(좌석)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호남선 예매율에 대해 코레일은 “적정한 수준”이라고 내다봤다. (까고싶지만 발언 인용이라 기사 주 논조와 상반...)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503170299




충북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신문은 거의 90% 이상이 호남ktx 긍정론이고

충남, 대전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신문은 사실상 이도저도 못하는 포지션.

공주를 중심으로 한 충남 남부지역에서 서대전역 경유에 대해 사실상 대전과 상반되는 입장을 제기하고 천안 등 북부지역은 무관심이라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