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경부선 보면 서-대-동-부 외에 최대 4개까지 더 섰었는데 이번 개정 보니까 5개 정차하는 열차도 있음, 2단계 개통 의미가 없어진 개정이라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지 않을까...
정차역 수 좀 줄이고(+ㅇㅅ, 김천구미 일부 통과) 서-대-동-부 열차도 왕복 2회 부활시켰으면 하는 바람. 서-부 직통은 필요없음.
호남선은 공주 정차는 왕복 4~5회 빼고, 나주 정차는 조금 줄이고 차라리 함평에 왕복 3~4회 정도 세우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임시정차한 적도 있고, 현재 진영 정도의 수요를 기대할 수 있음.
전라선은 병결 때문에 시간 다 잡아먹음. 그리고 남원은 최속달에 한해서 1왕복 통과하고, 곡성-구례구 연속정차도 사라지면 좋을 듯.
경전선은 우선 함안 통과가 꿀 ㅋㅋ 그리고 밀양 통과하는 편수가 좀 늘어야 됨. 구포경유랑 비슷한 시간대에 일부 정차하는 열차를 왕복 2회 정도 통과시켜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