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에서 불붙어, 구일역에서도 타는 냄새나지하긴 납작이들이 이제 20년 됐지?특히 분당선 1차분이 94년에 최초 도입이면 21년.이젠 납작옹이라 불러야 할 듯?비슷한 시기에 도입된 신저항옹도 그렇고 근데 이것들이 5년전 故중저항옹과는 다르게겉보기에는 딱히 고물차같지는 않다는 게 신기
납작이들은 스뎅차니까... 근데 서메는 1호선 개조저항 언제까지 굴리려고 그러나...ㅋ
94년 도입분도 원래대로라면 4년뒤에 퇴역예정이지않음? 지금은 내구연한법이 개정이 되서 별다른 문제없으면 더 굴릴거 같은 예감
난카이 6000계도 스뎅이잖아~ 오래갈 수 있으니 오래 굴리지 않겠어?
작년인가 금정역에서도 천장에서 뭐 터져서 119오고 그랬어 ㅋㅋ 왕십리역 처럼
근데 정치이슈화 되서 갑자기 신차예산 나오면 뭘로 뽑음? 또 저스펙 옛날기술 뱀눈이?
뱀눈이 복붙말고 들여올 차가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