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에서 불붙어, 구일역에서도 타는 냄새나지
하긴 납작이들이 이제 20년 됐지?
특히 분당선 1차분이 94년에 최초 도입이면 21년.
이젠 납작옹이라 불러야 할 듯?
비슷한 시기에 도입된 신저항옹도 그렇고
                                      
근데 이것들이 5년전 故중저항옹과는 다르게
겉보기에는 딱히 고물차같지는 않다는 게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