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은 얄짤없이 30배 부과하는데 무궁화는 검표자체를 일단 잘 안하고 끽해야 0.5배나 1배해서 총 2배가 사실상 맥시멈인데 여객을 더 철저히 해야되는거 아니냐?

예를 들어 수원역~영등포역을 1호선타고 부정승차하면 1550*30=46500에 원운임까지 포함하면 실제 부담액은 48050. 거의 5만\'원임

근데 기차를 타고 부정승차하면 2600*0~2=5200.

지하철의 1/10 수준밖에 안되는데 그게 1배부과했을때잖아..

아니면 나같은 정기권 사용자들한테 PDA나 검표자격을 줘서 검표좀 시켜주면 좋겠다. 뭐 코레일 모니터링요원 이런식으로 해서 자격주면 칼같이 삥뜯을 자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