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역한산해서 4시에 대곡역가서 한 1시간정도 있는데 역무원이 첫차시간에 와도 사람없다고 해서
그냥 정발산 갔다 주엽역 가서 주엽역 직원한테 "내일 호남선 동반석 인터넷예매 안되죠?" 라고 물어봤는데
된데 -_-;;; 그래서 나와서 오락실에서 적절히 놀다 지금 pc방와서 철공홈피 들어가서 메뉴확인하는데
특실이랑 일반실밖에 없네-_-;;; 그래서 철공에다가 전화해서 최종확인 해봤더니 역시 반드시 현장예매
동반석만 아니면 집에서 예약할텐데 ㄲㄲㄲ
대곡역한산해서 4시에 대곡역가서 한 1시간정도 있는데 역무원이 첫차시간에 와도 사람없다고 해서
그냥 정발산 갔다 주엽역 가서 주엽역 직원한테 "내일 호남선 동반석 인터넷예매 안되죠?" 라고 물어봤는데
된데 -_-;;; 그래서 나와서 오락실에서 적절히 놀다 지금 pc방와서 철공홈피 들어가서 메뉴확인하는데
특실이랑 일반실밖에 없네-_-;;; 그래서 철공에다가 전화해서 최종확인 해봤더니 역시 반드시 현장예매
동반석만 아니면 집에서 예약할텐데 ㄲㄲㄲ
보통은 파발마
대곡은 정직원입니다.
내가 당황해가지고 이번부터 예약프로그램 바뀌었나 생각하고 있었지
대곡이 열차 예매하긴 굿~ 작년에 8명 줄서 있었음.
곤로형 대곡근처에 살어? ㅎㅎ 일산이나 화정사람들이 대곡역에서 현장발매 잘안하는거 같에 역도 밭 한가운데에 있고 경의선열차도 시간당 1대꼴로 다니니 역도 한산하고 용산이나 서울역같은데 가면 쪽박-_-;;;
쉬밤봐... 대곡역 그렇게 썰렁할수가 없어 예전에 일산갔다가 서울역오는데 좌석버스가 서서 ㅡ.ㅡ;; 근처 대곡역에 갔는데 진짜 밤에 귀신나오겠더라.. 비는 추적추적 오는데 1층에는 사람하나 없고 2층에는 표파는 직원 한명이랑 술주정뱅이 하나 ㅡ.ㅡ;; 에거에거..
몰라서 그러시는데 대곡에 철공직원 겁나게 많습니다. 불이야 한번이면 일개 중대쯤 튀어 나올듯....
곤로횽 정말이야? 21시 45분인가 기차타러 가니 검표원도 없고 가는길도 무슨 비포장 논두렁길 비슷 ㅡ.ㅡ;; 역은 삐걱삐걱 소리나고 단선에 물론 불빛도 하나 안켜져 있고 역에는 자판기 하나.. 쌍팔년도 시골온줄 알았삼.... 아.. 기차오니 제복입은 여햏 하나 와서 깃발흔들어 주긴 하더라..
대곡역은 위치상 경의선 일산선 교외선이 만나는 역이니... 직원은 많은게 정상
21시라면 어둑어둑할때쯤인데.. 전호등 들고 열차감시 해야 되는거 아니야? 그 여햏 초보였나?
정말입니다. 역직원은 적은데 기타 직원분들이 많이 계시죠. 대곡주변개발 들어가면 삐가리 뻔적할겁니다. 지금쯤 개구리 울고 있겠네효~
21시45분이면 서울행......
서울행 맞구 그 여햏 열차 다 와가니까 와서 깃발 한번 흔들고 손님 타는거 보고 다시 가던데? ;; 표 괜히 끊었삼 ㅡ.ㅡ;;
곡산역 이있습니다. 대곡 다음 역인데 거길한번 가보셔야하는데...
경의선 개통하면 좀 나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