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내 추한짓.
부전행 통근열..(211.227)
2006-07-21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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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5천원 아낄려고
천안가서 무궁화 탈려고 ....ㅜ.ㅜ
걍 ...
시간도 많은데 ....................한번가서 타보지 ..했던게 ..
작년부터 ..
지금 사무실이 연천이라 .................거기서 근무하고 있는데 ..
경원선으로 의정부까지 이동.
인천행타고 용산역까지 이동.
천안급행타고 천안역까지 이동.
11:45분 서울역발 해운대 행 열차나 그 뒤에 출발하는 부산행 탈려고 ..
걍 청량리에서 부전가는거 타고 갈까 하는데 ..
쩝 ..그건 썩 안내키고 .............홍익회 아저씨들도 없고 .................
그래도 청량리 - 부전 이 열차의 장점이 있지 ..
뭐냐면 ..
나같은경우는 기점에서 종점까지 걍 가는거라 ㅋㅋ
내가 타고있는 좌서 앞옆으로 사람이 한명도 좌석배치 안받은 경우가 많았거든 ..
경 의자돌려놓고 다리 쭉뻗고 자면서 가는거지 ..
용문지나서부터 ..슬슬 잠오더라 ..항상 잠깨면 ..
제천 조차장.영주.울산.기장 이렇게 잠이 꺠더라 ....ㅜ.ㅜ
아 돈5천원 아낄려고 별애별 쑈 다한다 ..
그런데 말이야 ..
해운대역 개표구 있자나 ..표받는데 ..거기 표함이 들어간 표들 내가 얻을수는 없을까 ..?
걍 표 모집하고 싶어서 .....
짤방은 걍 내가 글자 집어넣은거 ..
↑그냥 쌩까버리시고 ㄲㄲ / 횽아는 강제환승 안써? 평택>(무궁화호)>대전>(KTX)>구포 강제환승시키면 꽤 괜찮은데
형 강제환승하면 부산까지 얼마야? 요새 돈이 넘 궁해서 .ㅜ.ㅜ
저는 1박을 때우기 위해서 저 열차를 타죠 ㅋㅋ
철도병원횽 여기서 말하는 "강제환승"은 그 "강제환승"이 아닌것 같은데요 -_-; 저건 그냥 조회해도 뜨는데 -_-;
승차권 얻고 싶으면, 개표담당 직원에게 정중히 물어봐. 규정상으론 수거 후 재활용을 위해 폐기해야 하는데, 수집가들을 위해 편의를 봐주기도 해.. 근데 요즘 경원선 구간 같은 경우는 집표권 얻기가 힘들어졌다.
승객들 다 빠져나가고 맨 마지막에 나갈때 역무원한테 표좀 얻을수 없까 라고 해봐 ㅎㅎㅎ
내가 쓴거 보니 그냥 환승이구려 -_- 강제환승 대박은 광명-(KTX #128)->서울-(무궁화 #1221)->부전 우드객차의 안락함과 울산 이남에는 공기수송의 압박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