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5천원 아낄려고 천안가서 무궁화 탈려고 ....ㅜ.ㅜ 걍 ... 시간도 많은데 ....................한번가서 타보지 ..했던게 .. 작년부터 .. 지금 사무실이 연천이라 .................거기서 근무하고 있는데 .. 경원선으로 의정부까지 이동. 인천행타고 용산역까지 이동. 천안급행타고 천안역까지 이동. 11:45분 서울역발 해운대 행 열차나 그 뒤에 출발하는 부산행 탈려고 .. 걍 청량리에서 부전가는거 타고 갈까 하는데 .. 쩝 ..그건 썩 안내키고 .............홍익회 아저씨들도 없고 ................. 그래도 청량리 - 부전 이 열차의 장점이 있지 .. 뭐냐면 .. 나같은경우는 기점에서 종점까지 걍 가는거라 ㅋㅋ 내가 타고있는 좌서 앞옆으로 사람이 한명도 좌석배치 안받은 경우가 많았거든 .. 경 의자돌려놓고 다리 쭉뻗고 자면서 가는거지 .. 용문지나서부터 ..슬슬 잠오더라 ..항상 잠깨면 .. 제천 조차장.영주.울산.기장 이렇게 잠이 꺠더라 ....ㅜ.ㅜ 아 돈5천원 아낄려고 별애별 쑈 다한다 .. 그런데 말이야 .. 해운대역 개표구 있자나 ..표받는데 ..거기 표함이 들어간 표들 내가 얻을수는 없을까 ..? 걍 표 모집하고 싶어서 ..... 짤방은 걍 내가 글자 집어넣은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