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의 눈높이라서 그런가. 지금 천안역사도 나름대로 컨테이너삘(?) 이 나지만 추리해보이진 않거든. 이것두 평택역처럼 민자역사로 짓기 전에 임시역사라는 말 듣고 시껍했어. 평택 임시역사에 비하면 천안역사는 교통의 결절점이라서 그런지 그나마 간지철철이라고 생각. ㅇㅇ 훃들아, 난 천안역 올라오면 거기 호두과자 팔자나. 철공 매표창구 있는데.] 여기 호두과자가 정말 딴데처럼 식어 뭉그러지지 않고 호두가 살아있으며 앙금이 너무 뜨거워서 입천장 다 달아먹을 정도로 맛있더라고. 뭐 이건 알만한 훃들만 알겠지. 할아방님들 호두과자 세트로 많이들 사갖고 지하철 타시더라. 아, 먹고싶어 미치겄네. ㅇㅇ